http://www.onoffmix.com/e/kkonal/193
다녀왔습니다 :)
모처럼 한강 야경을 잠시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행사는 baby AE(Account Executive)의 시각으로 배우며 경험했던 행사라서 이색적이었어요.
(참고로 저는 홍보 관련 회사에 다니는 중입니다.)
예정보다 늦게 도착해서 행사 초반부는 볼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함께 참석했었던 promise4u님 덕분에 자리에 앉아 식사는 할 수 있었습니다.
잡지 혹은 TV에서 자주 봤었던 파티장소라 매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야경을 즐기기에는 확실히 좋은 장소였어요.
물론 이번 행사는 스크린을 통한 데모 시현이 많아서 그 멋진 야경 다 가릴 수 밖에 없었어요.
Intel의 로고컬리이미지인 파란색과 흰색 풍선이 가득한 쇼룸을 지나면 사진 상의 대형 룸이 있습니다.
쇼룸에서는 센트리노2 모바일 프로세서가 장착된 노트북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 행사를 시작으로 런칭한 제품들이더군요.
(인텔코리아 관계자분들이 나오셔서 발표하시는 모습)

제품 리뷰 동영상이었습니다. 파워블로거님의 실제 명동 인터넷 생방송 취재 현장을 보여주셨는데 완전 재미있었어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프로지향 아마추어인 블로거의 리뷰공략이 보다 더 친근하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는 동영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외에 게임(와우-_-)시현, 동영상 플레이(초당 픽셀처리였나요? 기존 프로세서와 신 제품과의 비교였어요.) 등으로 향상된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 시현보다는 Sony의 Vegas나 기타 디지털기기 시현이 더 투명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 외에 게임(와우-_-)시현, 동영상 플레이(초당 픽셀처리였나요? 기존 프로세서와 신 제품과의 비교였어요.) 등으로 향상된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 시현보다는 Sony의 Vegas나 기타 디지털기기 시현이 더 투명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블로거들과의 Q&A 세션이 끝난 이후에는 간단한 O/X게임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도 테이블 별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되었는데 인텔社 관련 질문부터 다양한 상식문제까지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남자이름이 과연 무엇일까요? 크크
재미있게도 테이블 별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되었는데 인텔社 관련 질문부터 다양한 상식문제까지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남자이름이 과연 무엇일까요? 크크
(O/X 퀴즈 중)
이름 :) 세상에 으앙 태어났을 때 조부모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
쇼룸에 띄워진 파티 풍선들과 센트리노'2'의 숫자'2'
마음같아서는 저 풍선들 죄다 내 방에 가져다 놓고싶었다. ㅋㅋㅋ
FRADIA와 한강 야경, 컴팩트 디카로 담기 어려운 순간 :(

마음같아서는 저 풍선들 죄다 내 방에 가져다 놓고싶었다. ㅋㅋㅋ
행사의 타겟 참여자가 '블로거'라는 점에서 매우 이색적이었습니다.
보통은 일반인 혹은 비지니스 전문가들을 상대로 이루어질 런칭 행사인데 이른바 웹소문 마케팅(웹 + 구전 마케팅)을 노린 자리였습니다. 적어도 신제품의 이름을 노출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에 대한 적절한 리뷰는 기대 이상으로 나오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직접 사용해보지 않은 이상까지는 얼마큼 우와~인지 알 수 없는 거 아닌가요?
보통은 일반인 혹은 비지니스 전문가들을 상대로 이루어질 런칭 행사인데 이른바 웹소문 마케팅(웹 + 구전 마케팅)을 노린 자리였습니다. 적어도 신제품의 이름을 노출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에 대한 적절한 리뷰는 기대 이상으로 나오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직접 사용해보지 않은 이상까지는 얼마큼 우와~인지 알 수 없는 거 아닌가요?
끝으로 회사생활하느라 바쁜 언니를 위해 따로 사진들 저장해 준 동생에게 무한한 감사를...